익르둠 때 사람 때매 폭발해서 접긴 했는데
홀나 이건 그냥 답이 없음

컨셉 자체가 무력 카운터 등 기믹 중심의 서포터인데
기믹 평준화 해주면서 이점이 ㅈㄴ 낮아짐

그냥 축오켜져있으면 지속힐 들어가서 레이드 동안 파티원 평균 체력 수치가 높다 이거 지표 하나 보고 그런가

축오에 힐 피증 뎀감 자원회복 덕지덕지 발라놓고
그게 계속 유지되면 지들이 말하는 지표 기준 튀어 나올 것 같아서인지 아덴 수급 효과 옵션도 제대로 못받고

결국 지금 로아 레이드가 기믹수행 같은 캐릭터, 직업 간의 역할보다 딜만 보는 분위기로 흘러가면서 그냥 ㅈ 같음

딜러들도 직각별로 말이 많지만
차라리 케어나 기믹  중심 직각 / 버프 고점 중심 직각으로 나누던가
근데 또 파래지신 형제분들 계시니 안되고

그럼 코어에서 본인이 노리는 스타일을 잡을 수 있게 해줘야되는데
이 게임은 직업으로 넌 기믹. 넌 선케어. 넌 버프. 넌 작은 육각형. 이러고 있으니 레이드 나올때마다 누가 좋니 누군 쓰레기니

첫 주 공략 안나오고 다들 숙련도 없을 때나 익숙치 않은 카운터, 무력 나올 때나 좀 메리트..가 잇나
이젠 ㄹㅇ모르겠음

어캐든 몸비틀고 돈써서 스펙 올리고 이정도면 그래도 버프 맛잇겠지
공방 애들보단 내가 낫겟지 했는데 그냥 익르둠때 쳐발림

또 이거 같이 가는 딜러들이 지난주보다 dp 올랏다해주지 않으면 알 수도 없고. 지난주보다 몇억 올랏다 해도 그게 패턴빨인지 딜러가 오늘 잘쳐서 그런건지
심지어 스펙업하고 가는데 딜러가 애매하게 말리거나 못쳐서 지난주랑 전분 차이 크게 안나면 내가 스펙 올려왓는지도 못알아봄

폿이 가지는 영향력 ㅈㄴ높은거?
플레이 하는 폿인 우리가 더 크게 느낌
딜러 한 둘 죽어도 트라이때 패턴이랑 기믹이나 좀 깍자고 하는데
나 죽으면 칼리트
딜러 하나 좀 말려도 누가 더 들어주던 패턴 몇개 더 보던 하는데
내가 말려서 공낙피 떨어지는거 보면 보스 줄수 까이는거도 느려진거 보이고 딜러들도 숫자뜬거 보고 느끼는데

잘 풀리고 깨면 그 mvp창 지휘하는 포즈같은 재미느끼는데
트라이 박는 중에 풀긴장 상태임
그게 재밋기도 한데 늙어서 그런가

성장체감이랑 영향력이 왜 같이 묶였는지
본캐랑 배럭의 차이는 필요하긴 한데..

쓰다보니 횡설수설하고 딴 길로 샌거 같은데
살아남은 분들 힘내시길

1줄 요약 :  겜접분 분탕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