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자 홀리나이트는 저번주 긴급패치를 포함하여
총 4번의 패싱이 있던 상황인데(무력화 제외)

현 상황에서 각 셋팅별로 딜은 어떤지
어느정도의 배율을 갖고 있는지

다시한번 체크하실 겸 올려봅니다.
모든 셋팅이 L9300정도 되는 셋팅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1. 111 홀라결(타대)


DPS : 8.9억 (뭉가 보정 시 9.1~9.2억)
배율 : 0.95~0.98

심판의검 크리가 55% 이므로
보정한 값으로 배율을 측정했습니다.


2. 222 신성검(사멸)


DPS : 9.4억(Z아덴 보정 시 9.5억 이상)
배율 : 1.01~1.02

신성검 특화는 속행 여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실전에서 버프 맞춤 시 배율 이상의 성능을 낼 수도 있습니다.


3. 333 심칼(타대)


DPS : 9.1억
배율 : 0.9785

333심칼의 경우 Z아덴을 털고 난 뒤의 DPS가 9.1억으로 수렴하므로
그 때에 루메루스가 잡힌다는 가정하에 DPS를 매겼습니다.
실전 버프맞춤이 222보다 어려워서 성능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332 심칼(사멸)


DPS : 9.35억(Z아덴 보정 시 9.5억 이상)
배율 : 1.00~1.02


이번에 질문이 들어온 332 셋팅입니다.
허수아비 기준으로는 깨달음 사이드 노드를 1,1씩 주는 것이
공속 때문에 약간 고점이 높게 나오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음돌 사용 가능)
파티원 중에 항상 적용되는 공이속 버프가 있다면
심판의 가호(심칼 데미지 증가)를 2개 찍어보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공이속 버프가 없을 땐 음돌 대비 공속 최소수치를 만족하지 못하므로
개인적으론 사이드노드를 1,1씩 투자하는 것이 좋아보이긴 하네요

-> 추후, 깨달음 노드가 열릴 경우 모르둠 한정으론 222보다 좋을 가능성 있음
   하지만 백으로 맞춰야 할 스킬이 222보다 더 늘어났으므로(심칼이 주력)
   어려운 레이드 기준으론 탈락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5558/89158 (심판자 홀리나이트 개선 희망사항)

개인적으론 별코어 2번의 성능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 있고
(모든 셋팅에서 백어택 코어 사용 가능하게)

사멸 기준이라면 적어도 1.1이상의 배율을 갖게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다른 직업 이야기를 하기엔 뭐하지만
최근 상향된 절제가 1.1이상의 배율이 나오고 있는 상황


종막 익스트림이 시작되기 전에
한번 더 밸패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걸 받기 위해서 가감없이 쓴 글이라고 이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