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속 시너지가 없이는 조금 답답하긴 한데
이런 기믹형 보스나 바드의 버프맞춤을 위해서라면
쿨이 조금 더 긴 노아드 뭉가 혹은 노아드 입식 셋팅을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고신속 아드음돌 셋팅으로 바드와 함께 레이드를 같이 돌면
첫 버프맞춤 이후에 다음 z아덴을 버프 없이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그 만큼 손해를 보게 되겠고(Z아덴을 온전히 버프에 털어야 심판자의 강점이 있음)

쿨이 조금 여유가 있는 노아드 뭉가 셋팅은 바드의 버프를 기다리고
극딜이 가능할 때 z아덴을 털어주면 조금 더 편하게 버프 맞춤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고신속 바드와 함께한다면 고치명 셋팅이 좋습니다.



질증 관련해서는 굉장히 고민이 많은데
공속 시너지가 존재한다 할 지라도 배마 급 가동률이 아니라면
반드시 공속이 비는 순간이 존재하고
가동률이 높다고 할 지라도 약간의 빈 구간에서 역체감을 느끼게 된다면
플레이 체감이 안좋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조금 더 고민중이며
2주 뒤에 로이괜 방송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종막이 생각보다 쉽게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피통이 낮게 나올 가능성 높음)
그냥 하던대로 고신속 음돌 셋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