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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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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점) 치적 시너지 1명 달면 고점 111일 것 같은데 어찌 생각하시나요.1.
허수 기준 111 노질증 최훈2 타이밍1 (나머지 예감혼강 각1) 7겁 싱크 eras / 제로 dfx 4작 제로 dfx + s작 도약 오토파일럿이랑 싱콤은 좀 더 쳐봐야 알 듯 합니다.(딜몰동안 프레임 확보 + 쿨감으로 제로싱크 사용 횟수 소폭 증가) 4속행 w단 s심 혹은 노강화e단 w심 근거는 111시전속도로 프레임 압축 + 단심 효율 극대화 현타 최소화하고, 제로싱크 3~4분에 한 세트 좀 더 들어가면서 eras 2사이클 이상 추가 외부 수급이 불가한 쿨감을 앜패로 당기고, 추가 수급 가능한 치적의 효율을 높이는 방안(치적시너지, 리버스반지, 팔찌, 서폿약노, 부수일격 등?) + 해1의 치적은 예감혼강을 내리는 대신 최훈타이밍을 올려야하는 상황을 위한 최소한의 배분이었고, 시전속도는 질증이 아닌 프레임 압축으로 봐보자는 재해석입니다 2. 문제 333대비 포기해야 하는 유틸이 너무 많음 상시 강화 ea를 통한 기동성, 누적무력, 순간무력 포기 d피면과 시전속도 포기 3. 지금 제가 아직은 충분히 안쳐봤고, 치적 조정이 어려워서 시너지 없이 생짜로 정흡에 10겁작만 달고 쳐도 루메킬 기준 이미 둘이 디피가 비슷하게 뽑힙니다. 게다가 1치적까지 넣는다치고 진피치적 효율 계산 돌려보면, 같은 트리라고 가정하고 계수를 잡아도 쿨감 효율 80퍼 정도~100퍼 효율 본다 계산하면 1~3퍼 가량 세지고요. 두 가지를 감안하면 단순 딜은 조금 더 뽑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 중입니다. 사실 치적 부족한 유산이라 치적 시너지만으로도 체급 충분하다 하시면 너무 인정이긴 합니다;; 4. 그런데 사실 이런 상황은 222분들도 같을 것 같습니다. 심지어 여기는 퀀텀 자체가 다른 제로싱크 사용 빈도에 따라 가속을 받고, 세 제로싱크 사용으로 오토파일럿도 추가 가속할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111로 이야기한건 222와 달리 단타 크리율에 목맬 필요성이 적은 고른피자형 딜지분을 가진 점이 주효하고, 아직 쿨감을 통한 고점을 볼 정도로 현탐이 있다고 판단해서 였습니다. 5. 여기까지 사실 다른 분들이 이미 해본 고민이었을 수도 있단건 압니다만, 요즘 333이 혼자 최고 유틸을 들고 유유자적 고점을 달리는 것 같아서 유산 다같이 신고점을 연구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올려봤습니다. 혹시 111 112 131 222 등 더 쳐보신 분들 계시면 댓글이나 게시글로 다같이 공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그나저나 진짜 기술은 대체 언제 빛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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