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쿠 시절부터 입문시켜줬던 친구가 스타일리쉬하고 재미있다 해서 벨가 이후로 팔 다리 없던 아이를 시작했고 중간에 몇번 꺾이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게했다 물론 중간에 몇번 꺾이고 선발대 욕심도 없었어서 미친듯 하진 않았었지만 그래도 본캐로 오구오구 이쁘다 딸래미 나만 재미있으면 대따 하면서 애정 가지고 팔도 다리도 나중에 다시 자라날거야 하면서 키웠는데 재생 안되려나보다 나중에 사람되면 돌아올게 매번 투사만 뜨는거 지겨워서 못하겠다
탈출 할 수 있을때 탈출 하는게 맞는거같다 탈출 못하는 형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