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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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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닷 평타를 안 쓰는 이유10작 + 최훈 기준으로도 쉐닷 노는 구간이 거의 없음 (있어도 0.1초도 안 놈) 루메가 그칼 마무리라 강인함 기준 CPM이 7.14가 나오는데 퍼지는 안개 든다고 해서 저기서 단축 불가능함 -> 애초에 이론부터 쉐닷 가동률이 안 떨어짐 실전에서나 차이가 날 수 있는데 -> 그 마저도 블링크 쿨 병목 때문에 쉐닷 가동률이 리셋되는 구간이 존재하는 시점에서 -> 실전에서도 저 차이를 살리기 매우 어려움 비교용 퍼안 사이클 -> 중간에 쉐닷 0.01초도 안 놀게 하기 위해 스피닝 닷 트랩으로 비튼 것도 있음 저작권 이슈로 사운드 없음 1분 24초 인데 막바지 쉐스 + 쉐닷 아주 약간 절었는데 그거 감안해도 1초 미만 차이 어차피 쉐닷 프레임 다 살리면서 가도 블링크 쿨타임 때문에 자연스럽게 리셋 당하는 것도 연출됨 계속해서 평타 치면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것도 평타를 치면서 쉐닷 프레임 밀리지 말라고 치지 말라는거임 영상 처럼 아덴 노평타로 딱코로 맞춰 놓고 쉐닷 -> 즉시 페르소나 -> 급습 순서로 쉐닷 -> 평타 -> 페르소나 -> 급습 순서와 다르게 평타를 치는 시간 만큼 쉐닷 프레임을 확보한다는 뜻임 + 결정적으로 쉐닷이 적중하면 '무.조.건' 페르소나가 차니까 평타 1틱 걸리는 불쾌감이 전혀 없음 이래서 안 말리면 퍼지는 안개를 쓰던 강인함을 쓰던 실전에서 CPM 별로 차이가 없음 특히 블미 강인함 유틸을 살리는 방법은 오프닝을 블링크 -> 스피닝 순서로 사용하면 어차피 쉐닷 -> 즉시 페르소나 -> 급습 순서로 사용하게 되면 쉐스를 쓰나 or 블미를 쓰나 쉐닷 쿨타임이 돌아오기 전에 아덴 다 채움 -> 블미 강인함 유틸을 최대로 살리는 사이클이고 적응하면 쉐스 턴에 쉐스 대신 블미 사용해서 피면 패턴 무시해버리고 아덴 채울 수 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사이클이 안 말리면 9번째 급습 마다 무조건 블링크 쿨 때문에 페르소나 병목 걸림 -> 이건 뭔 ㅈㄹ을 해도 피할 수 없음 그나마 사이클을 최적화해서 페르소나 9회 까지 병목 없이 페르소나가 굴러가는 구조이지 이전에는 6회 턴 마다 블링크 병목 걸렸었음 여담으로 이 블링크 병목을 풀어 버리는게 트랩 속행이기도함 or 사이클이 말리거나 퍼지는 안개로 사이클 이점 살리려면 블미를 앞단에 배치해서 프레임 이점을 살려야 하고 강인함을 뒤로 밀어버리고 스피닝을 앞단에 배치해서 쉐닷 병목을 없애버리면 퍼지는 안개 vs 강인함 비교를 했을 때 CPM이 별 차이가 없다는 말임 피면 패턴에서 쉐스 대신 블미 눌러서 피격이상 무시해서 아덴 채워서 프레임 로스 줄이기 vs 퍼지는 안개로 아덴 재빨리 채워서 페르소나를 더 빨리 들어가기로 백어택 적중률 여유를 확보하기 이 차이 밖에 없다고 보면 됨 그리고 강인함 강점을 부각하는 거지, 퍼지는 안개를 내려치는 글도 아님. 그렇다고 CPM 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는 부분도 강인함을 올려치는 게 아님 당장 허수만 봐도 차이가 없고 글 마다 쓰고 싶은 거 쓰라고 되어 있음 난 오히려 패턴에 완벽하게 적응하면 강인함이 더 좋다고 봄 아덴 채우는 턴에 피면 패턴이 나오면 언제나 쉐닷 -> 즉시 페르소나 로 사이클 기반을 갖춰 놓은 상태에서 유동적으로 블미를 끌고와서 패턴 무시하고 아덴 채우는 유틸이 너무나 좋다고 생각함 이 유동적으로 블미를 끌고오려면 반드시 쉐닷 직후 노평타 -> 즉시 페르소나 가 나가야 함 사이클을 최대한 경면이 없는 구간을 최소화 하는 게 실전에서 더 유리하고 이후에 나올 레이드에서도 더 빠르게 딜각에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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