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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23:55
조회: 346
추천: 1
상향된 건법은 아직도 똥맛일까? 전분포함![]() ![]() ---------여기까지 무법지대 ------------ ![]() ![]() 아래가 건법 같은 파티원 같은 조합 같은 시너지로 다녀왔음 무법은 거의 실수 없이 쳤는데, 건법은 잔실수가 좀 있었음.. 이게 스택이 뒤로 밀려서 안 보이기 때문에 몇 개 남았는지 계속 스스로 스킬 쓴 횟수를 생각하면서 쳐야 해서 좀 빡센 감이 있어요. 일단 무법은 다들 장단점을 아실 테니, 건법의 장단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장점으로는 가토에서 무법보다 좀 더 강한 편임. DPS도 더 높게 뜸. 한 20% 정도 더 센 것 같아요. 이게 장점 끝임. 단점은 스택 확인이 너무 어렵고 딜압축도 별로라 아드 타이밍은 로즈랑 블스에만 맞출수 있는데 당연히 무법보다 아드 효율이 개똥입니다. 엄~~청 약한 편은 아니지만 고점을 뽑으려면 스킬 배분을 정말 정말 잘해야 함. 스택이 없으면 우선 스택 스킬부터 써야 하고, 스택용 스킬에 쿨타임 여유가 있으면 피스키퍼보다 라이플 스킬부터 쿨을 돌려야 해서 포샷, 타다를 먼저 쓴 다음 피스키퍼를 턴다든지 하는 식으로 운영해야 함. 스택이 없는데 실수로 피스키퍼를 쓰면 스택 2개 정도를 손해 봐야 하고(제 스펙 기준 딜 손해만 60~70억 정도임), 보스가 카운터 패턴에 들어가면 미리 스택을 쌓아서 카운터로 초기화되지 않게 신경 써야 함. 근데 문제는 스택이 잘 안 보임 ㅠㅠ 아크그리드 버프 표시 우선순위를 '매우 높음'으로 설정해 둔다고 해도, 이게 계정 단위라서 아크그리드 버프 표시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캐릭터들은 보기 불편해짐.. 글고 서폿 버프가 뒤로 밀리는것도 짜증나고 ; 개인적으로 건법을 해본 결과 개선점을 생각해 보자면, 우선 스택이 캐릭터 옆에 구슬처럼 생성됐으면 좋겠음. ![]() 예를 들면 이런식으로 ..? 그냥 건법 이름을 [핵류탄] 뭐 이런거 해서 류탄을 강화하는 코어로 바꼈으면 차라리 좋을거같네용 ... 1줄 요약 건법 정말 별로임 그리고 제가 해본 개인적인 느낌이라 다른 사람이 했을 때 느낌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감안 하시구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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