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 성능을 빠르게 캐치하고 그 당시 상위 유저들 애진작 브커 알카 소울 등등으로 넘어가서 이젠 누울 사람도 없네 ㅋㅋ

먼 과거 에기르 출시날 2주차부터 아크패시브 키고 달려왔는데 그때부터 설명 하나씩 읽어보고 아 이새ㅗ낀 깔개엔딩이겠구나 ㅋㅋ 
카멘 리턴즈 오겠구나 싶어서 안좋다 버프 필요하다 그랬더니
^건슬만큼앜패잘받은사람도없는데뭔소리함?^ 도르로 
오히려 건슬 키우는 사람들한테도 약코충이라고 욕만처먹고 막상 밸패마다 딸깍으로 수치버프받은 기억이 나네 건슬은 미래가 없다 미래가 ㅋㅋㅋ 지금 이와중에도 분명히 건슬정도면 쎈데.. 괜찮은데.. 이지ㅗ랄 하고있을 새ㅗ끼들 분명 있겠지?

+ 그리고 30추인가 어디선가 봤는데 카제로스 더퍼때는 잔향의 좋은 무력으로 그나마 좀 받아줬다였나? 암튼 거절을 덜당했다는 식으로 적은 글이 있었는데 이건 또 무슨소리임? 나랑 다른 더퍼를 했나? 애초에 그때 당시엔 거의 다 사시로 했고 내 기억상으로는 잔향이 주류 세팅은 커녕 과장 좀 보태서 지금 333피메 어때요~ 저때요~ 하는 후기 몇개 올라오는거마냥 나쁘지않은거같다며 성능 테스트 후기글 서너개 간간히 올라올까말까였는데 아니면 뭐 더퍼를 10월 11월 12월 1월 2월에 하셨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