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판이나 트위터에 bl물 그리는 놈들이 하네스를 존나 좋아함. 상탈만 했으면 게이같다는 소리 안나오지.

차라리 쫄쫄이까진 그렇다 치고 경찰들이나 군인들이 끼는 전투조끼를 넣었으면 특수요원 느낌도 나고 그래서 괜찮았을 듯. 무슨 전투요원이 하네스를 껴 아이돌이나 끼지. 일반인도 하네스는 안낌


우리가 생각하는 전투요원이 맨몸에 아무런 장비를 넣을 공간도 없는 조끼를 끼는건가? 군대나 경찰 보면 장비를 끼울 수 있는 소켓들을 존나게 매달아놓는데. 권총, 탄창 이런거 어따 넣을거야? 내가 생각하는 전투랑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투랑 뭐가 많이 다른가? 아니면 요즘 패션계 유행이 이따구임? 내가 옷질에 관심이 많아서 어미새 같은 카페라던가 깡 스타일리스트, 짱구대디, 핏더사이즈 이런 패션 유튜버들 구독해놓고 맨날 보는데 하네스는 듣도보도 못함. 아이돌판 말고는

여캐에 언더붑같은건 이미 서양에서 유행인거고 이건 유행조차도 안되는거고 많이 다름. 이름을 전투요원으로 지었으면 전투요원 답게 하고, 걍 지금 하네스로 할거면 아이돌이라고 했으면 좋겠네

꺼무위키 피셜

2. 몸에 물건을 매달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편집]

2.1. 공사현장에서의 하네스[편집]

두가지 용도로 사용된다.
  • 공구를 수납하는 주머니를 하네스에 부착하는 용도. 공업용 조끼나 허리띠와 동일한 용도다.
  • 안전고리와 로프를 연결하는 용도.

2.2. 군사용 하네스[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군장 문서
 참고하십시오.
군사용 혹은 경찰 병력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두가지 용도다. 사실 체스트 리그와 똑불어지게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병대가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2011년도 사진
  • 로프나 낙하산을 고정시키는 용도.
  • 체스트 리그처럼 주머니와 권총 홀스터수통무전기 등을 부착하는 용도. 체스트리그가 가슴과 배에 주머니를 다는 반면, 하네스는 허리띠와 어께 끈에 주머니를 단다. 체스트리그에 비해 무게를 좀 더 분산시킬 수 있다.

2.3. 등반 장비로서의 하네스[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등반/장비 문서
의 6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등산 및 암벽등반에서도 활용된다.

3. 단순히 몸에 걸치는 용도의 하네스[편집]

3.1. BDSM 성인용품[편집]

BDSM 관련 사진이나 영상 등에서 주로 검은 가죽벨트 같은 것으로 몸을 휘감아 놓은 것이 하네스. 원래 용도의 하네스와는 달리 거의 외형적인 목적으로만 쓰이기 때문에 매우 다양한 형태로 디자인된다.

BDSM용으로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형태는 귀갑묶기처럼 생긴 복잡한 전신 하네스지만, 숄더 홀스터처럼 생긴 간단한 디자인도 흔하다. 그냥 맨몸에 입히기만 해도 노출된 부위를 크게 부각시켜 야릇한 느낌을 주며, 동물을 다루는 듯한 구속감을 주기도 한다. 원래 용도 비슷하게 고리에 줄을 걸어 끌고 다니거나 매어 둘수도 있다.

3.2. 패션 하네스[편집]

BDSM 하네스에서 유래했으며, 퇴폐적인 섹시함을 연출하기 위한 패션아이템으로 쓰인다. 흰옷에 하네스를 걸치면 배덕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붉은 색상의 옷에 입으면 퇴폐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때문에 섹시 컨셉의 아이돌들이 무대 의상으로 자주 착용한다. 당연히 케이팝 팬덤 내에서도 유명하다. #남성아이돌1 #남성아이돌2 #남성아이돌3 #남성아이돌4 #여성아이돌 #우주소녀와 몬스타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