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치는 사람이 아닌지라, 제 손에는 성당은 좋고 세르카, 종막은 영 별로네요.

코어 특성상 쿨감을 극한으로 챙길수록 이득을 보는 구조인데, 기본 특화만으로는 아덴 수급이 살짝 모자란 느낌을 받습니다.

장판 패턴 등으로 캐스팅 스킬 3개를 온전히 다 박지 못할 때도 종종 있네요. (이건 제 숙련도 문제일 수 있습니다.)

계속 쿨감을 시키려고 스킬 창에 눈이 가게 되는데, 차라리 삼중 파동처럼 선적용 시켜주는 편이 더 괜찮아 보입니다. 이러면 쿨타임 비율을 보기도 좋을 텐데 말이죠.

다음 주에는 연소 가속(고대)과 점화의 문장(고대)을 스왑해서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개선이 필요한 점
  • Z 활성화 시, 캐스팅 스킬 강화 (e.g. 발키리)
  • Z 활성화 시, n초간 피격 면역 부여 (e.g. 배마)
  • 다른 아덴 캐릭터들 처럼 넉넉한 아덴 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