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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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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직화 마효증 X 테스트각인 : 원한 / 아드 / 질증 / 돌대 / 예둔 마나 소모량이 많은 리액트에 집중, 러닝에 즉각3, 단심 채용을 했더니 쿨비율 90%가 넘는 수련장에서도 마나가 버티길래, 실전에서 해봤습니다. 우선 수련장 전분 (끝1 금2 치적 90% 후반 세팅) ![]() ![]() 제일 허수아비인 성당 전분을 가져왔습니다. 테스트 1번 : 끝2 금1 + 90% 초반 치명 세팅 ![]() ![]() ![]() ![]() 쿨비율 70% 후반 ~ 80% 초반 정도, 마나 부족 X -- 테스트 2번 : 끝1 금2 + 90% 후반 치명 세팅 ![]() ![]() ![]() ![]() 쿨비율 80% 초반 ~ 80% 중반 정도, 마나 부족 X -- 1번 테스트는 도화가, 2번 테스트는 바드 폿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공증 제때 올리는 서폿 이라면 쿨비율 90% 정도 찍지 않는 이상 마나 부족은 없을 거 같습니다. 근데 일반적인 편향 채용 환류는 돌대/질증을 쓰기가 여의치 않고 마효증/타대/저받 중에 고를 텐데 세 각인은 비슷해서 전투력 목적이 아니면 굳이? 느낌이 있네요. 공이속 10% + 치적 10% 좀 주지 않을래?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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