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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6 22:38
조회: 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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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쿤켈도는데평소처럼 매칭으로 쿤켈 돌고 있었음
첫 도망 때 페로몬 뿌리고 다같이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나보고 스킬 매크로 시끄럽다는 둥, 좀 적당히 써라는 둥 한명이 꼽주기 시작함.. 일단 내가 스킬 매크로 돌리는건 해그리기 : 공증 들어가는거 보이니까 알 수 있지만 못 볼 수 있으니 당연히 넣는게 맞다고 생각 해우물 : 최대한 딜러 많이 받을 수 있게 잘 깔아주려 하지만 내가 잘 못 깔 수도 있는거고 딜러들이 범위 밖으로 벗어날 수 있으니 깔려있는건 알아야 하니까 해놓는게 맞다 생각 난치기(현재는 뺐음..) : 낙인이야 어차피 쿨감 좀 맞추면 유지 된다고 하는거 같아서 깔려있을 때 공이속 증가라도 받으라고 쓰고있음 (현재는 꼽준거 때문에 시무룩해져서 이건 매크로 뺌..) 환영의 문 : 정화는 자동으로 들어가니 상관없지만 포탈 타면 쉴드 생기는거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 그래서 포탈 타면 쉴드 생긴다고 쓰고 있음 그리고 아덴 각각 하나씩 해서 노란 구슬 먹으면 피찬다 / 저달 썼을때는 공증 풀이니 극딜 ㄱㄱ 이렇게인데.. 이게 나 좋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난 안써도 그만 써도 그만이잖아? 본인들 확인하라고 쓰는건데 그렇다고 내가 막 해그리기 쓰고 해우물 같이 깔고 그러는면서 채팅을 미친듯이 도배하는것도 아니고 좀 더 보탬 되라고 쓰고 있는데 이런 말 들으니 현타가 사알짝 오네.. 버프 들어오는걸 아는사람들이 있으면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거고 매크로 설정 해놔도 모르는 사람들 수두룩하니 그런사람들 조금이나마 도움 되라고 써주는건데 참.. 본인은 원대렙 300이라 다 알아서 필요 없다 그건가.. 보니까 원대렙도 300이더만.. 내가 너무 많이 쓰고 있나? 줄이는게 맞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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