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포식으로 시작했다가
현타 너무 ㅈ같아서 아 일단 처단자로 도망갔다
현타 해결되면 다시 포식으로 와야지 했는데
2년 반째 못돌아갈줄은 생각도 못했다
심지어 예열도 생겨서 더더욱 못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