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구린 스킬들로 온몸 비틀면서 겨우 채우는 아덴
눈가루가 해도 쿨이 안 돌아와서 무려 교차 사이클인데 아덴을 채울 수 조차 없는 구조
폭주켜서 때리려하면 숙코련들 지들 딜하겠다고 대가리 줜나 돌리고 옆구리에 박히는 좆같이 느린 러스트
앞뒤로 움직이는 보스면 러스트 막타는 대가리에 박히는 병신같은 판정

불편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이게 겨우 '스마게가 밀어주는 정석 세팅'임
어쩌라는 거임 캐릭이 병신인데

유일한 탈출구가 231=6브루탈=뭉가보다 낮은 확률 75%로 초기화, 놀랍게도 초기화 안되면 무력x파괴x딜x 기믹 참여불가
포식자 고질적인 문제로 보스가 사라지고 한참 뒤에 나온뒤 딜을 밀어야하는 기믹이라도 있으면 '예열'하느라 기믹 참여 반만 함(ex 2막 기둥)
컷신이 있으면 반드시 폭주를 꺼야함 그럼 예열을 다시 함
보스가 사라지면 폭주를 꺼야할까 말아야 할까 지맘대로 꺼짐 ㅅㄱ 강제 현타까지 먹음

이딴게 직업임?
고정 공대라도 없으면 이 게임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힌다.
배율 그대로에 타대로 바꿔줘도 전혀 기쁘지 않음
병신같은 처단자&포식자 111&222 다 개성도 성능도 없는 장애인 코어라서 미래가 없거든

지들이 개쩌는 모델링에 열심히 만든 캐릭인데 허무하게 버려버림
말랑말랑 컨셉 잡고 리메이크/개선 빡세게 줬으면 유저들 끌어 모을때 사람들 너도나도 시작했을텐데 추천도 없어 이젠
나라도 하지말라고 함
계속해서 천외천이 나오는데 박탈감만 쌓여가지
다음 차례는 겨울인데 그때까지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선택받은 소수 직업만 재밌는 게임 로스트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