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식자 출시부터 이클도 포식자로 따고, 예열 추가된 이후 본캐를 바꿨음에도 애정캐라 끝까지 포식자만 고집했는데 결국 벨가 대난 때 예열 or 현타가 너무 ㅈ같아서 333 격폭 처단으로 넘어감...

팔찌 맞추는 데만 페온 400개 쓰고 오늘 드디어 실전 가봤는데 진짜 대만족임..!!

격폭 글 찾아보면 다들 구리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포식자만 해오던 입장에서 해보니까 피면기도 있고 딱딱 맞아떨어지는 사이클도 마음에 들고, 데미지도 생각보다 꽤 맛있음

진짜 내가 왜 지금까지 포식자만 고집했나 싶을 정도..물론 회오리333 슬레의 재미도 있지만 유틸의 급이 차원이 다름

어차피 포식자 예열은 올해 안에 해결될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격폭으로 쭉 살려고 함.

무엇보다 진짜 너무 재밌음. 그래서 악세도 아예 바꿔주려고 함.

혹시 포식자에서 넘어갈까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격폭 처단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