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면과 대난투때문에 격폭 추천이 꽤나 많았지만, 333 포식이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숙련도 차이도 있어서 어쩔 수 없었지만, 플레이 감성으로도 페이탈을 피면으로 계속 잠궈두는게 정말 플레이하기 편했습니다. (+스페 쿨도 짧아서 같이 활용)
또한, 처단과 다르게 무력은 비전과 압도를 채용하여 팀에 도움이 많이 되기도 했고 (특히 1앵버...?) 뎀감이 있는 패턴은 스톰프 + 길페퍼로 선 무력을 해준 후 주력기 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난투에서 부족한 딜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플블을 채용했고, 그러다보니 3잡 때도 회오리의 기동력 + 양손잡기일때는 멀리 떨어진 후 길브플의 긴 사거리로 지속적 딜링을 하는 구도도 꽤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 뻔한 이야기일 수 있는데 333 포식으로 도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