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에 띄면 보는 유저인데

쫀지가 시청자한테 고함치고 왕처럼 구는게

처음에는 직설적인 컨셉으로서 즐겁게 하하호호하다가

어느순간 가면이 자아에 녹아내려서 진짜로 무례하게 대하는듯싶음

비수기에 4인 버스돌릴때부터 꽤 오래된 상황이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