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벨가 무공노잡 혼자가면서 방송인방을 많이간편인데
하꼬 형님누님들 사람이 참 괜찮은 경우가 많더라
무공노잡방이 극한의 환경이라 좀 예민해질법도 한데
다독여주기도 하고, 너무 심하다 싶으면 피곤한거같은데 급하게 하기보다 좀 쉬고오시는게 좋을거같다고 돌려말해주기도 하고
3분과 스쳐지나갔는데 다 성불하셨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