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병신같은 일진 동경하는 찐따들이 성인돼서 롤이나 FPS같은 게임하면서 본인이 잘한다고 생각하면 우월감에 쩌들어서 지보다 못하거나 좀 뒤쳐지는 사람들한테 쌔게말하고 모욕적인 언사하면서 자존감 채우더라. 어릴적 못채운 자존감 성인되고 온라인에서 충족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