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여름 로아온때 선긋는다 발언 직후 정확히 이렇게 얘기함

"돌로리스같은것도 그렇고 혹군같은것도 그렇고

이거를 얻었을때 만족감이 더 커야되는데, 아 나 이거땄어 만족감이 더 커야하는데

얻지못했을때 상실감이 더 큰거같아요 (정소림캐스터 : 맞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벨가르딘, 익스트림 같은경우 나이트메어는 확실히 어려운방향으로 좀 제공을 해볼까 합니다  "


이게뭐야?

개나소나 따는 칭호니까 못따면 병신인 칭호니까 못땄을때 상실감이 더 크다고 했잖아

카멘 카제로스 탑10 칭호 못땃다고 상실감 느끼는사람있음? 아무나 못따는 칭호니까 상실감 느낄필요가없음

칭호를 딴 사람이 대단한거지

그래서 아무나 못따게 해서 오히려 얻었을때의 만족감을 주겠다는건데

실상 정복전 까보니까 개나소나 다 얻게 설계해놨음

걍 완갑 뻥튀기하면 걍 첫주에 하드런한사람도 다 따게 만들어놨음

이렇게 만들면 적정스펙에 오히려 못따는게 병신인 칭호인데 

설령 적정스펙이 아니더라도 완갑덕에 적정 스펙이 알아서 됨

이게 뭐지?? 뭐가달라진거지?

이렇게 할거면 애초에 만족감 상실감 드립을 왜친거지??

더퍼스트탑10 , 에스더칭호랑 동격인 유물칭호인데 이렇게 쉬운것도 좀 이상하고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