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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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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복구 시 아탈 사용에 관해 궁금한게 있슴당!커피 한잔 하다 생각난 점이 있어 여러분들 생각을 좀 들어보고싶어 글을 쓰게됐슴당!
저는 드레인 킵 사이클 사용으로 아덴 삑이 났을 시 드레인 사용으로 만족을 하고 있고, 좀 더 삑이 났을 경우 아탈까지 사용하는데요. 베네님도 실전에선 이런 경우가 많기에 (물론 애초에 아덴스킬 적중률을 올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2글러1아탈을 털게 된다고 하셨었죠! 저도 실전에서 의외로 1아탈도 많았구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애초에 아탈 딜지분이 월등히 1순위 이며 글러는 딜지분3위?(아탈보다 많이 썼어도)뿐더러 아덴복구용도 야드보다 비슷하거나 애매한 수치인데 이러면 다시금 코핀빌드는 어떤가 싶은 생각이 확 들더라구요! 아탈의 딜지분이 워낙 유의미한데 복구용으로 써버려 2글러1아탈을 돌리는 것 보단 코핀 채용으로써 2아탈2글러 사용율을 올리는게 나은가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슴당! 코핀도 물론 설치기이기에 빗나갈수 있는 위험도가 있겠냐마는 그 말은 애초에 복구용 아탈를 사용했다는것도 똑같이 적용된다 생각도 들구요! 다시금 코핀은 어떠한가 여러분 생각도 궁금합니당! 물론 오늘부터 저도 코핀으로 한번 실전 돌아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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