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플레이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주말이랑 퇴근 후 2주간 시간 쥐어짜며 트라이했었습니다.


후기는 권왕이 종막 구조상 타대라도 근접이라 주력기 털 땐 딜각이 은근 애매할 때가 있어서 고생 좀 했는데, 

기믹이랑 딜타임 구조를 익힐수록 딜각이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쾌하다, 시즌의 마지막이자 앞으로는 없을 난이도니까 깨고 접자는 생각으로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뭉클했네요. (다신 겪고싶지도 않음)




클리어 기준 L9035, DPS는 17.68억 나왔습니다.


함께 고생해 준 파티원분들 감사하고, 아직 트라이 중이신 권왕분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