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루뭉실하게 얘기만 하고 넘어가니까

그래서 뭐 어떻게 나오는건데 하고 의문밖에 안남으니까 그런거 같음

리샤의 편지로만 알려주지말고 로아온때 설명 더 해줄수 있지않나?

이번 로아온이 좀 자세하게 설명하는 시간 있었으면 좋았는데

그런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