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혐오 이런게 아니라 진짜 가끔 그런 경우가 있음

우리 어머니도 내가 보면 별 거 아닌데 엄청 호들갑떠시면서 막 엄청 당황하면서 사고회로가 멈춘 듯이 아무 일도 못하고 지금 일어난 사건에만 집중하는 경우가 있음

그럴땐 별 거 아니라고 차분히 알려주고 같이 해결해주면 알아서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놀랐나보다하며 사과함..

저 글쓴이 누나도 혼자 사는데다 요즘 흉흉하다고도 하는데 놀라도 엄청 놀랏나범 ㅇㅇ

이해해줄건 이해해주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 여자사귄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