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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2:36
조회: 1,634
추천: 4
내가 올해 로아에서 했던 실수들 best 33위 : 강제 기사식당 개점사건 (7월)
- 이벤트 상점에서 오래된 동전 바꿔먹다가 맨 밑에 이벤트 만찬 재료에 다바꿔버림 - 존나 아까워서 하루 온종일 강제로 기사식당으로 음식만 만듬 2위 : 하르둠 트라이때 히든 바훈대신에.... (3월) - 바스티안을 써버림...분명히 x 눌렀는데 왜 c가 나갔는지 아직도 의문 - 의문이랄게 있나 그냥 손가락이 병신이지;; - 아직도 "트로이슐츠 출격" 대사 듣는순간 눈앞이 하얘지고 몸이 정지했던 느낌이 생생함 - 그리고 이때 클각이었는데 나의 병크짓에 끈기있게 트라이박던 공대원들 전부 탈주함 ㅜㅠ 1위 : 10만골+@가 5천골이 된 사연 (5월) - 지인 뉴비 영입시켜서 레이드 기믹좀 알려줄려고 발비쿠 무료버스태움 - 이쯤되면 다들 바로 눈치깠겠지만 발비쿠를 골드받아버림 ㅅㅂ - 하르둠+하브+강습하드 이렇게 골드 탔으면 최소 못해도 10만골인데 이걸 5천골로 바꿔버림 - 이 주에 ㄹㅇ 자살마려웠음 아무튼 남은 올해도 이상의 병신짓만 갱신 안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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