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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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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객관화 패치가 잘 되어 있는 나 새끼의 삶![]() 군대 전역하고 23살 쯤 어쩌다 동네 누나랑 친해짐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커피도먹고 진짜 편한 사이가 됨 (사실 나는 99.9% 흑심 이었음) 긍데 외모에 자신도 없고 모쏠로 지내던 사람이라 좋아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표현 했다가 사이 틀어지면 세상 무너질거 같고 그래서 그냥 그렇게 1년 넘게 지냄 그러다가 친한 형누나 커플이 불러서 같이 쟈철 타고 사당으로 가는 중이었는데 자리가 널널함 내가 중간쯤 앉고 누나도 내 옆에 앉음 나:(아 X됐다 너무 떨리고 땀나고 어떻게 해야 될 줄을 모르겠 아!!!!!! 개쩌는 방법이 생각남) 옆으로 한칸 쓰읔 떨어져 앉음 누나:(내 뒷통수 한대 뻑 때리면서) 미친새끼가 내가 더럽냐 더러워?? 야이 미친새끼야 너 나 싫어?? 그럼 말을 해 나 여기서 내릴라니까 나:ㅇㅂ...ㅂ....ㅓ 아니 그건 아니고 좋아하는데요 (그상태로 쿠사리 들으면서 사당까지 감) 올때는 손잡고 오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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