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정리하다 발견한것들

군대때 그림 연습겸 모작하거나 낙서질한것들

상병 말쯤엔가 훈련중 대기시간때 이런거 그리고 후임들한테 말풍선 채워넣기 시켰는데 그중 한명이 중국에서 살던 애라 한국말 잘 못해서 저리 적어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