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육점은 불고기를 사면 직접끓인 양념을 서비스로드림
불고기를 사시면 양념가져가시냐고 물어보고
달라고하면 정량맞춰드림 부족하지않게

아줌마에게 컴플레인이들어옴

아줌마 한 명이 불고기 2인분을 사 가시며 양념장을 조금만 달라고 하심.
정량은 2국자 담는 거지만 조금만 달라 했기에 반 국자만 넣음.
조금 넣어드렸어요, 하고 보여주기까지 함.

전화 옴.
양념 왜 이리 조금 줬냐고 따지심.

조금만 달라고 하셔서 조금드린 거고, 보여 드리고 확인하고 가져가셨잖아요.
하니까 조금달라고한게 양념에 조금못미치게달라는거지 왜 조금만 주냐고 소리지르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