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유기견유기묘 보호소 있는데

엊그제 지나가듯이 본 자는 고양이가 눈에 밟혔음..

그냥 ㅈㄴ 흔한 아깽이었는데

어제 오늘 계속 생각나서 데려와버림..

그냥 내가 낳은것 같음

하.. 나 고양이 키워본 적도 없는데

막 더 열심히 살아야할것 같고 그러네 ㅅㅂ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