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양보하고 나가서 양심은 있는 똥손새끼들이라 생각했는데

1,2관 둘다 투사뜬 창수리가 팔찌재변환권 양보 안해주니깐 책 쌀산기 돌려서 입찰하고 바로 도망가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