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막 한창 구를때 클경방에서 너무 잘하시는 서폿님을 봤단말야
그래서 공증 항상 느껴지고 케어도 너무감사하다고 진심으로 연거푸 말씀드리고 친추해놓고선 친창에 트로피마냥 고이모셔놨었거든?
그랬더니 오늘 갑자기 123막 하드 갈거있냐고 말씀하시더니 본캐서폿으로 배럭들 데리고 가주겠다는거야
그래서 머릿속으로 ??? 왜지???? 이랬었거든?
그런데 나중에 해주시는 말씀이 자기한테 보통 그냥 케어 감사합니다 이정도가 끝이었는데 진심으로 고맙다고 이것저것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 딜러가 처음이었대 ㅋㅋ 그래서 기억에 많이 남았대
그래서 먼저 레이드가자고 말거는거 잘 못하지만 계속 자기 본캐로 태워주려고 간보고있었대
서폿들은 고마운거 맘속에 담아둔다는 그 괴담 진짜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