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2 22:04
조회: 172
추천: 0
얼마전에 지인 손절했다고 했었는데하 진짜 사람을 질리게 해
그때도 남친이 기회 한번 더 주자 했다는 내용을 글로 썼다가 남친을 이해 못 하겠다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번 주말에 만나서 얘기 듣고 디엠 온 것도 보니까 그 뒤로 남친 붙잡고 또 징징거렸네 자기가 사라져 주면되냐는 둥......... 이거 예전에도 들었던 건데 또 저러네 예전에도 너무 나랑 남친 괴롭혀서 손절 하려고 했던 적이 있는데 그때도 "내가 누나랑 형 사이에서 사라지는게 맞겠지? 내가 사라지면 둘이 편하겠지?" ㅇㅈㄹ 해대서 정 털렸는데 뭐 ㅈㅅ 할 것 처럼 겁주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해서 얘기 들어주고 하다가 손절 안 했는데 그 후로 시간이 지나서 나는 결국 저 징징이를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하고 손절 했고 남친은 그냥저냥 받아주고 있는거 같은데 이젠 남친도 질려하는거 같다 자꾸 사과하고 싶다고 디코 디엠 계속 보내고 게임 접속하면 귓 보내고 하.. 결국 이것저것 다 친삭하고 손절했더니 이젠 남친 붙잡고 저러고 있네 진짜 사람이 질린다 질려 왜 저럴까 도대체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백염] 여름은 하드리셋이지
[수인사람] 너희에게 치적을 나눠주마
[홀나만조져요] 신캐 남자 기상술사라고 합니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전국절제협회] 소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전국절제협회] 절제는 WHY 강한가?
[갓겜충똥쟁이] 대재학 쌀값은 역시 대재학 쌀먹들의 우상
[현라치] 창술은 어떻게 강캐가 되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