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그런거 가본적 한번도없음(그런 류를 안좋아한다기엔 뮤지컬이나 작은 공연은 종종 보러다님…)

연예인이 광고해서 사고싶다는 생각이 든 제품도 없음
어릴때는 뭐 예능보면서 웃고 재밌어하던 기억은 있지만
나만 찐따고 딴세상 사는건가 싶음
다들 그 관심만큼 돈을 버는거일탠데

물론 춤잘추고 노래잘하고 이런것도 멋있어보이긴함 근데 그냥 집구석에서 유튜브 조회수1올려주는 거 밖에 안하기도하고 실제로 가서 보고싶다는 생각은 딱히 안하는데

그래서 차은우가 이번에 200억 탈세한것도 좀 놀랐음 잘생기긴했는데 그정도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