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이 사과보고 깨닳은거 보다 더 인생을 갈아넣으면서 연구했던게 연금술이래.

똥을 황금으로 만들려고 평생을 바쳤다더라.

그리고 빛의 색깔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바늘을 자기 눈에 찔러넣고 이리저리 돌려봤데. 그리고 돌릴때마다 하얀 점이 보인다 ㅇㅈㄹ 기록했다 하더라.

뭔가 정상인은 아니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