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밑 집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존나게 펴서 진짜 매일 새벽에 힘들어 죽고싶을정도 였음

법좀 뜯어보니 사유지에서 흡연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더라고 


근데 늘 이 새끼가 밤에 자기전에  담배 한대 빨고 잤단말임 ? 

그래서 담배냄새 나면 냄새 없어질떄까지 발망치 굴렀음 그게 아침이던 저녁이던 새벽이던 

그래서 저녁 10 시부터 새벽 2시까지 발망치를 3초마다 쿵---쿵---쿵 이런식으로 구름 

또 면역되면 안되니까 쿠구구구구구궁 이렇게도 구르고

발뒤꿈치가 아픈날엔 집에서 땅데드를 했음 


그러고나서 딱 일주일 ? 지나니까 담배냄새 없고 거진 한 2년간 잘 사는중 

인간답게 경비실부르고 경찰부르고 별의 별 짓을 해도 안되던게 
나또한 짐승처럼 구니까 해결됐음 


짐승한테 어울리는 교육은 짐승이 되는것말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