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인데 전주 1700 으로 종노 트라이까지는 어영부영 깼는데

이번 주에 갑자기 1730 찍어버려서 지평 2단계랑 세르카 하드도 박고 깼음...


근데 종막 하드는 외울 거 많고 빡세다 들어서 애초에 포기하고

그냥 노말 몇 주 더 돌지 뭐~ 생각으로 그냥 골드 보상도 지평으로 받아버렸단 말임.



그래서 지금 골드보상 안 남은 상태로, 원래 코어만 목적으로 종노 클경이나 다시 연습하러 가자~

라고 생각했는데 스바 파강값 보니까 갑자기 종하를 겁나 가야겠다 싶어지는 거임 ㅋㅋ


물론 이미 골드 보상도 끝났고 해서 좀 박아보다가 안 되면 걍 요번주는 종노 돌면 되지~

라는 보험적 사고로 접근한 것도 있긴 한데, 그래서 그런지 더 가기 싫다...



아니 온돌꺼 종하 공략 영상 1관만 50분대잖아 쓰바;

2-1 공략도 45분 정도고, 2-2랑 2-3 합본도 40분. 다 합치면 130분 넘는데 시발 대작영화냐고...

영화도 2시간 못 보고 질려서 중간중간 딴 짓 하는데 이걸 어케 봐


그렇다고 안 보고 무작정 박는 건 자신도 없고 성격에도 안 맞고... 

근데 공부하긴 싫고 해서 계속 밍기적대는 중 ㅋㅋㅋ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