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깐부는 아니고 고정? 느낌 있었는 데 시간 맞추는 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야생이 편했음

트라이 때 고정팟도  다 같이 모인 시간 안에 진도 어디까지 빼야한다, 이런 폭탄 목걸이 걸고 겜 하는 기분이라 스트레스 엄청 받았고. 나만 이런 경험 한 건가? 한 번 경험한거라 솔직히 다른 고정이나 깐부들은 어떤 지 잘 모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