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6기때부터 꾸준히 챙겨 보는데
매 기수마다 빌런 보면서 '신기하다' '와 대박' 이 정도였는데

이렇게 역겹고 기분더러운 후유증(?) 남는건 처음인듯
중고딩때 괴롭힘 당한거 생각나기도 해서 토할거 같음
열받아서 9시 태초의섬 가야겠다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