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5 04:39
조회: 113
추천: 0
새벽에 이순재가 드라마출연한거 보는데 졸라펑펑울었네드라마 제목 안녕하세요
와 아까 오후7시부터 지금까지 쭉달렸는데 진짜 눈물이 안멈춘다 ㅠㅠ 진짜 개명대사 남기셨네 "잘 살아야 잘 죽는다." 안본사람을 위해 요약 여주인공 드라마인데 수미라는 여고생(갓성인된)이 삶이 너무 힘들어서 자살하려던걸 어떤 병동의 수간호사가 지나가다 발견해서 막아섰음 그 수미에게 자기가 일하는 병동에 와서 일하라고 그러면 거기서 죽는 법을 알려줄테니까 거기서 이순재 포함 많은 병든사람을 만나는데 이순재가 많은 명대사를 치면서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듯.. 진짜 감동이다 ㅜㅜ "모든 아쉬워야 기억에 오래남는법이야.. 그래야 계속 생각이 나거든." "죽음. 뭐 다들 경험하고 경험해야 할 일인데.. 딱 한번만 경험한다고 하면.. 이 한 번의 죽음이 얼마나 소중하겠어요? 지금 바로 이 시간을 어떻게 사느냐..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튼.. 잘 살아야 잘 죽습니다. 그럼 이만." 힝잉잉 괜히 봤어 ㅜ 난 잘 살고있는걸까..
EXP
11,313
(89%)
/ 11,4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햄과치즈] "몰랐어."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포크레인] 못생긴 애들은 월화에 레이드 해라
[라무챠크아타] 9시 모험섬 쳐 열으라고
[햄과치즈] "몰랐어."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Celr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