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생때 술마시는데 친구1이 진짜 너무 과하게 취해서
입에 거품물고 기절해버리는바람에 119불럿는데
119구급요원이 와서 친구 상의벗기고 젖꼭지잡고 비틀었음 난 그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음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