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노부부가 앉은 자리에서 양치질을 해 비위가 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엔 50대 남성 A씨가 최근 한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겪은 일이 소개됐다.

A씨는 "식사를 마친 옆자리 노부부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치간 칫솔을 꺼내더니 앉은 자리에서 이를 열심히 쑤시더라. 그리고 물 한 잔 들이켜곤 입을 헹구고 또 다른 물잔에 뱉기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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