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근무도 아니고 고객사 파견근무중인데 깔끔하게 3시간 넘게 지각했는데

당연히 오늘 쉰다하고 안왔구나 라는 의견과
당연히 화장실에 있겠거니, 라는 의견으로
내가 지각한것도 몰랐다함.

어쩐지 8시반에 잠깨고 잠깐 더 잠든것치곤 지나치게 개운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