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딜 어쩌구하는데 못가면 안가지 이딴 생각이 자꾸듦
안그래도 만성로태기라 매주 씁쓸하게 1750+ 6캐릭 숙제빼는 중인데 친구창 지인들.. 오랫동안 봐왔던 나름 고인물들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나가니 요양원에 홀로 앉아서 카드놀이나 하는 노인네 된 느낌

하던 카드놀이나 마저하며 살다 언제 갈지 모르니 칭호가 그리 매력적으로 안다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