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작성자 초4시절
 
어흐흐한것을 깨우치기전 순수하고 때타지 않은 흰색 도화지 같던 때 

여름철 부랄친구와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서 같이 목욕을 조지고

몸을 말리던 중 부랄친구가
"야 가위바위보 진 새기 고추 빨기 어떰 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하자"

당시 작성자와 부랄친구는 그냥 남의 것을 빤다는 것에 수치심만 가득했음.  의도없음. 

내가 졌음. 

아이스크림 먹듯이 레로레로레로 하진 않았고 

딱 한입 츄릅 했음. 

지금 생각해도 개좆같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