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좀 당황했음 모코코를 누구를 왜 주지..?
음.. 친구준다고 둘러대고 나옴 ㅇㅅㅇ...

일하시는분이 나이 쪼끔 있으신 아주머니셨따..
애들 장난감으로 생각하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