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정도 된거 같은데,

등짝에 생긴거라 정확한 시기는 모름.

처음에는 딱히 통증도 없고,

크기가 크지도 않아서 방치했는데,

최근 10일 전?쯤부터 빨갛게 부어오르기 시작.

통증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는 중.

무...무야호오...

월욜에 외과가서 치료받아야게땅.

실비에 수술비 특약 없는게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