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발악저가 이걸왜못해 이러다가 정작 킹기때 내가 실수해버려서 바로 리트남

그 뒤로 식은땀나면서 평소엔 의식도 안했었던, '저가를 언제 누르더라?' '바닥문양어디까지 차고 저가하는거지?'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신경이 엄청 쓰이더라

마치 옆에서 눈은 몇초마다 깜빡거려야한대, 코로 숨쉬고 입으로 내쉬어야한대 말했을때의 기분?

위모들고 바로 깨긴했는데, 나 죽고 조용히 리트올라올 때의 그 고요했던 분위기가 안잊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