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우리부서 총 책임 이사분이 퇴사압박 많이 받아서 히스테리 개씨게 부린적 있음.

그래서 그 여파로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ㅈㄴ 신경쓰던 시절이 있었음. 물론 3년전에 다른 이사님으로 바뀌곤 이후엔 전혀 없었음.

오히려 지금은 힘도 좀 있고 일머리 엄청 좋으신 분이라 업무 간편화도 많이 해주심

업무가 개발 + 야간조는 모니터링인데 모니터링 알람 10개중 7개가 일시적인 가성알람임. 파트장도 그 윗분들도 그런 가성들 업무보고서에 굳이 안적어도 된다 유도리 있게 해라 하는데 ㅅㅂ 조원 절반(각각 다른조에 포진한 사람들) 금마들 끼리 기싸움 ㅈㄴ 검

“왜 그쪽 조는 해당 알람 안적음?“ “니들은 그럼 다른 가성알람 왜 안적음?“ 하면서 이짓만 2년정도 하더니 내 사수분도 정병생기심. 반년 전부터 파트장한테 “모든 알람 업무보고서 적는 기준을 정해달라“ 하면서

나는 타부서 더 빡센곳에 있다 온지라 이거 가성들 ㄹㅇ 왜 센서 살려둔거인지도 의문인걸로 왜 이리 싸우는걸까..

이미 다른 센서가 진짜 문제일때 체크하는 알람들도 다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