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분명 나 다니는 내과 보면 미친듯이 장사 잘되기는 하는데...
펜터민 계열 약보다 효과 좋고 내성도 없을텐데 왜 못빼지
병 말고 시발 그냥 진짜 궁금해서 그럼
펜터민 계열이 오래 먹으면 향정신성 약물이라 내성은 뒤지게 생겨버려서 효과는 떨어짐
그렇다고 단약해버리면 의존성으로 인해서 다시 쳐먹는 사람들이 위고비 전까지만 해도 엄청 많았음
의존성은 뭐...도파민,세르토닌을 자극해서 입맛을 누르다보니 오는 부작용 같던데
실제로도 나도 처방 더 안나와서 약 끊었는데 단약 부작용으로 일주일 동안은 하루에 거의 18시간 자더라고
그나마 다행인게 살은 안찜...
할튼 저런 그지같은 다이어트 약물로도 살 빼고 유지한 사람들도 있는데 신세대 약물로도 안되는 사람이 있기는 함?
난 더 약 먹거나 꽂을 생각은 없음
돈없고 그냥 키-113이면 살만하다 생각함 ㅅㅂ 외모 뜯어먹고 살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