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나 기념비, 관리되고 있는 식물들과 헌화된 꽃다발들 보면서 여기도 항상 다녀가는 사람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음

매년 종전일마다 여기도 북적이겠지?
유족들이나 감사한 사람들이 무덤 앞에 꽃다발도 놔두고 갈거고

생각날때마다 종종 승전지 둘러보러 가는데 여기 올 때마다 뭔가 1부 마지막 스토리 밀었던 때가 생각나고 그런다